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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교육 예산 편성은 최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9일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지원 규정도 문제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이 9일, 2016년도 박근혜 정부의 교육예산과 관련 최악의 편성이라고 비판했다.
도당에 따르면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세출예산안은 금년도 375조4천억원에서 3% 증가한 386조7천억원 규모이다. 반면 내년도 부처별 예산안 중 교육예산은 53조 2천억원으로 전년대비 0.5% 증가한 3000억원이다.
국가전체 예산이 전년대비 3% 증가했고, 국무총리실 예산도 전년대비 3.4%, 공정거래위원회도 6.3% 증가했다. 하지만 교육분야 예산은 0.5%증가하는데 그쳤다는 것이 도당의 입장이다.
도당은 이와관련 대선 공약인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사업으로 교육부가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2천461억9백만원을 신청했으나 한 푼도 반영이 안 됐고, 누리과정과 자유학기제에 대한 국고 역시 0원으로 편성함으로서 향후 만3~5세 누리과정 중단이라는 큰 혼란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지방교육재정 교부금도 2010년부터 13년까지는 년 평균 8% 내외로 증가해 왔으나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15년도 교부금의 경우 14년도에 비해 감소하는 등 열악한 상황이라고 밝히고, 국가가 책임져야할 무상급식과 누리과정 정책이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갈등 상황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군다나 교부금 배부기준 주요항목중 하나인 학생 수 비중을 현 31%에서 50%로 늘린다는 것과 관련 경북처럼 농어촌 지역 소규모학교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정책을 노골화 하는 것으로 농어촌 황폐화가 크게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새정치 민주연합은 교육예산의 문제점을 국정감사와 예산심사를 통해 철저히 추궁하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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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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