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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김미진양 '2015 구미 미용예술기능대회' 대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9일
"동·서양 미용기술 응용한 국제적 미용인 되고 싶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헤어메이크업뷰티디자인과 김미진 양(19·1년)이 ‘2015 구미 미용예술기능경기대회에서 학생부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7일 구미코(GumiCo)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미용인과 학생들 330여명이 참가해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열띤 경연을 펼쳤다. 26개 종목에 223명이 참가한 학생부에서 김 양은 펌 와인딩(파마) 종목에 출전해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차지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인테리어 업을 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만들고 꾸미는 것을 좋아한 김양은 중학 때 담임교사가 공예와 미용에 손재주가 있는 김 양에게 재능을 살려보라고 미용학원에 장학생으로 추천한 것이 계기가 돼 미용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어 경신정보과학고 미용과에 진학해 전국대회에 나가 수차례 최우수상과 금상을 수상하며 미용인으로서의 자질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김 양은 “너무 큰 상을 받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대회 참가를 위해 주말마다 지도해준 교수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앞으로 구미대의 해외연수 기회를 활용해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국내와 현지 미용기술을 응용해 국제적인 미용인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이번 대회에 2개 학과(헤어메이크업뷰티디자인과, 피부미용테라피과) 38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대상을 비롯 금상 7개, 은상 12개, 동상 8개, 장려상 7개, 작품상 3개, 창작상 1개, 예술상 1개를 수상하는 높은 성과를 올렸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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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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