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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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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등학교(교장 신태철)가 7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4회 교육장기 초중학교 육상대회에서 2위와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로써 명실공히 구미에서 육상 잘하는 학교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대회에서 초등부 1군에 속한 선주초는 100m 200m 800m 달리기와 포환던지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등 전 종목에 35명의 선수가 참가해 11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종합 우승을 거머줬다.
이 같은 결과는 신태철 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이쌍임 체육부장 교사의 열정적인 지도력, 아침과 방과후를 활용해 꾸준히 연습해 온 학생들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졌기 때문이다.
신태철 교장은 “대회우승과 함께 3연패 달성으로 선수를 비롯해 교직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