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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최초 휴게소 추풍령, 관광자원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1일
김천시, 한국도로공사▪교통안전공단과 MOU
김천시가 추풍령 관광 자원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0일, 한국 도로공사 및 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속도로 최초의 휴게소이면서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의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추풍령 휴게소 일원 약20만㎡(6만평)에 조성되는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은 2017년 완공된다.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시는 200억원을 들여 에코어드 벤처 테마파크, 숲속 동물나라, 사계절 썰매장, 백두대간 등산로 등을 조성한다. 또 한국도로공사는 공사창립 및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기념한 고속도로 역사관과 상·하행선 횡단 입체 보행로, 교통안전공단은 교통안전체험 기술 및 장비를 지원한다.

박보생 시장은 “관광산업은 대표적인 융·복합 산업이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인 만큼 관광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2017년까지 가족중심의 생태관광지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하고“편리한 교통과 천혜의 자연환경에 역사와 문화·관광인프라를 더해 전국 제일의 생태관광 휴양도시 김천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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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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