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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카우트 연맹 구미지구 회장 취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1일
유능종 변호사 (법무법인 유능 대표 변호사)
ⓒ 경북문화신문
유능종 변호사(법무법인 유능 대표변호사, 본지 법률고문)가 9일 한국 스카우트 연맹 구미지구 회장에 취임했다.
현일고등학교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부회장으로 위촉된 김규수 (주) 폴리텍 대표이사, 박기현 FL뱅크 대표이사, 권오훈(주) 지오서브랜드 대표이사, 석주윤(주) 에코숨 대표이사, 훈육위원장인 장상용 현일중학교 교장과 40여명의 지도교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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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카우트연맹 구미지구 연합회에는 구미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생 700여명이 대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80여명의 지도교사들이 회원들을 교육하는 훈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해갯벌 체험, 임진각 DMZ 견학 및 수상 안전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지도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구미지구 연합회는 일본문화 탐방, 중국 산동성 방문 등 다양한 해외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회장으로 취임한 유능종 변호사는 3명의 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는 법무법인 유능 설립과 함께 상주 분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변호사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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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변호사는 취임식에서 “ 스카우트 운동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어린이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어린이들이 대자연 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지도력을 키우도록 하고 있는 스카우트 운동은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해 미래 지도자로 성장하는데 기여한다는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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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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