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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종 변호사(법무법인 유능 대표변호사, 본지 법률고문)가 9일 한국 스카우트 연맹 구미지구 회장에 취임했다.
현일고등학교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부회장으로 위촉된 김규수 (주) 폴리텍 대표이사, 박기현 FL뱅크 대표이사, 권오훈(주) 지오서브랜드 대표이사, 석주윤(주) 에코숨 대표이사, 훈육위원장인 장상용 현일중학교 교장과 40여명의 지도교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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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카우트연맹 구미지구 연합회에는 구미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생 700여명이 대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80여명의 지도교사들이 회원들을 교육하는 훈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해갯벌 체험, 임진각 DMZ 견학 및 수상 안전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지도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구미지구 연합회는 일본문화 탐방, 중국 산동성 방문 등 다양한 해외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회장으로 취임한 유능종 변호사는 3명의 변호사가 활동하고 있는 법무법인 유능 설립과 함께 상주 분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변호사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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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변호사는 취임식에서 “ 스카우트 운동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어린이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어린이들이 대자연 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지도력을 키우도록 하고 있는 스카우트 운동은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해 미래 지도자로 성장하는데 기여한다는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