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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찾아가는 수련활동’ 호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이 11일 김천시 대덕면에 위치한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 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수련활동’은 사회․지리적 여건이 어려워 청소년수련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오지지역 학교 및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레크댄스, 카프라, 풍선아트, 열전한마당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성장발달을 촉진하고 잠재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반응이다.

김충섭 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모든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며 “그 중심에 수련원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도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1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시설로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수련활동 안전종합매뉴얼 활용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해 전국 최고의 수련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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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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