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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초등학교(교장 민봉식) 축구동아리 '황상FC'는 12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풋살 클럽팀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황상FC는 월 2회, 축구를 좋아하는 4~5학년 남학생 15명이 삼성슛돌이 봉사팀의 후원으로 삼성 사내 풋살장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는 ‘경남고성 리틀K유소년 전국축구대회’ 준우승팀인 금오유소년FC(감독 박한규)와 11:11 경기로 마련됐다. 전후반 25분을 뛰면서 5: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오랜만에 강한 팀을 상대로 경기를 가져보면서 자신감과 공동체의식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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