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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보험사기 적발인원 38만6천명 급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5일
적발금액만도 2조3천7백억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보험사기로 적발된 인원이 38만6224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적발금액도 2조3천7백억원이었다.
국회 정무위원회 김태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보험사기 적발금액 및 인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0년에 적발된 인원과 금액은 각각 6만9213명과 3천746억5천만원이었다.
문제는 이러한 보험사기가 해마다 늘어나 2014년에는 8만4,385명이 보험사기로 적발됐고, 적발금액도 5천997억2천9백만원으로 급증했다는 점이다.
결국 4년만에 적발인원은 22%나 증가했고, 적발금액도 60%나 급증함으로써 5년간 총 적발인원과 적발금액은 각각 38만6224명과 2조3703억2천8백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기간 보험사기에 연루된 보험업 종사자와 적발금액도 각각 1천243명과 144억7천2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보험사기는 선량하게 보험료를 납부하는 일반국민들에게 부담이 주는 중대범죄”라면서 “매년 급증하는 보험사기 방지를 위해 금융감독원의 조사권을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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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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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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