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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로 희망을 전하는 기부라이딩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7일

↑↑ 이형모씨와 함께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꿈을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이 19일 북한이탈 청소년 및 북한이주민 자녀들에게 제3회 통일장학금 전달식을 갖는다.
통일장학금은 구미시 자전거연합회(회장 김기중)와 기부 싸이클리스트 이형모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장학금 전달을 위해 20여명의 자전거 동호회원들은 서울에서 구미보까지 자전거로 10시간을 달려 내려오는 기부라이딩을 펼친다. 또 구미지역 통일청소년들은 구미보에서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진오 스님은 “북한이주민 자녀들은 남한생활 정착에 학업 경쟁과 문화의 차이로 혼란을 겪고 있다.”면서 “미리 온 작은 통일이 성공해야 남북통일에 중요한 자원이 된다. 언론에서도 탈북청소년이라고 쓰기보다 통일청소년이라고 긍정적으로 불러 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남한에는 약 2만8천여명의 북한이주민이 있으며,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2천여명이 우리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은 2000년부터 구미지역에서 이주노동자상담센터, 외국인쉼터,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쉼터, 다문화 달팽이모자원, 북한청소년 오뚜기쉼터를 운영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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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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