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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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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 로타리 클럽(회장 장상철)이 16일 상모사곡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쌀과 세제를 기탁했다.
지난 2012년 설립돼 6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금오 로타리 클럽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품을 기탁했으며, 이를 계기로 계속해서 나눔 봉사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주광하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해준 장 회장과 금오 로타리 회원들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