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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국 고교생 독후감 경진대회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8일
강지현 경남항곡고 학생 총장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7일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제2회 구미대학교 전국 고교생 독후감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구미대에서 선정한 32권의 교양도서 중 1권을 선택해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공모했다.

제주(함덕고), 강원(강일여고), 전남(담양고) 등 전국 39개교 64명의 참가자 중 본선에 오른 16명은 이날 자신의 독후감 발표와 심사위원과의 면담을 통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 경북문화신문

최고상인 총장상은‘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한 강지현(경남항공고 2년) 군이 차지했다. 강 군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우수상은 박희령(대구 상서고·2년), 김서진(전남 담양고·1년) 등 2명, 장려상은 이소현(제주 함덕고·1년) 등 5명, 입선은 방성재(대전만년고·1년) 등 8명이 각각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상장과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입선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정창주 총장은 “독서는 인성을 가꾸고 창의력을 키우는 최고의 학습이다”고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인성과 지혜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2013년부터 국내 대학 최초로‘교양독서 장학금’을 신설하고 매학기 독후감 제출을 통해 재학생들의 인문교양 함양과 독서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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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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