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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주시 당협, 국립공원서 대규모 술판”새정치, 공식 사과 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1일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이 21일, 국립공원에서 대규모 술판을 벌인 새누리당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다.
이날 경북도당이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새누리당 경주시당협이 당원단합 대회를 목적으로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을 찾아 음주 소란행위를 벌여 경찰이 세 차례나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국감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행사를 주관한 1명의 국회의원을 비롯한 2명의 의원이 참석했다고 경북도당은 밝혔다.
또 30여대를 이용해 행사장에 참석한 천명이 넘는 당원들이 국립공원 내에서 음주와 흡연, 고성방가를 일삼으면서 등산객과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친 새누리당의 행동은 집권여당의 행태라기라보 기에는 심히 낯부끄럽다고 주장했다.

새정치 민주연합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과 이상적 경주시지역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선거법위반 단속이 더욱 더 엄중한 상황에 자중해야 할 정당이 세를 과시하듯 대규모 단합대회를 진행했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럽다.”면서 “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소란행위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자숙할 것을 새누리당 경북도당, 경주시당협 및 국감기관 중 행사에 참석한 해당 의원들에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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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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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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