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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그린합창단, 한가위맞아 환경음악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이 지난 24일 칠곡 장미노인요양원에서 환경음악 공연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자연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공연에 앞서 지역사회와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를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합창단은 관람을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참석한 40여명의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처녀뱃사공’, ‘무조건’, ‘내 나이가 어때서’ 등 대중가요를 많이 선보였다.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어르신들은 밝게 웃으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 경북문화신문

하종화 에코그린합창단 대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공연을 보시고 손을 잡아줄 때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이 나 마음이 찡했다”며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일로 큰 기쁨을 드린 것 같아 뿌듯했다”고 전했다.

이진관 원장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에코그린합창단은 자연사랑, 나라사랑, 인간사랑을 몸소 실천해나가며, 다양한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형성과 도민행복시대를 전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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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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