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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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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9년간 행복 도시 건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가운데 7월 31일 조직 개편을 통해 복지 업무 관련 부서를 주민복지과와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로 세분화하고 맞춤형 복지 시행을 통해 복지 사각 지대 해소와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행정력을 집중 하고 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복지행정
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복도시 구미를 실현하기 위해 복지서비스 실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복지시책 개발과 복지 인프라 확충으로 선진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시는 소외계층 273세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시작으로,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 지원하는 긴급복지 지원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오아시스 하우스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또 시민과 함께하는 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 체험과 명사 나눔 릴레이 구미 어디까지 가봤니 등 다양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이 행복한 복지 구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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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폭넓은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힘써온 시는 기초수급자 관리 및 지원과 의료급여 수급자 본인부담 완화, 저소득 계층 소액 건강 보험료 및 장기 요양 보험지원, 저소득 가구 주거안정 및 생활안정자금 지원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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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근로 능력 수급자의 자활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집수리, 커피 카리카스, 회오리 세차 등 13개 사업단을 구성하고, 맞춤형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으로 펀펀 스터디, 건강안마, 심리지원서비스 등 7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수요자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강화
지난 5년간 시는 복지예산을 1천 464억원에서 2천 570억원으로 76% 증액 편성해 수요자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더불어 사회적 약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시는 저소득층 대상 발굴 및 지속적 확대로 기본 생활보장을 위한 기초생활수급자 4천 623세대 7천 292명에 대해 233억원을 지원했으며, 7천 956명에 대한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차상위 계층 양곡지원, 희망키움통장 가입 확대와 자활사업 적극 추진 등 빈곤예방과 저소득층 자립․자활을 위해 주력해 왔다.
또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7개 단체가 함께 모여 저소득층 세대를 지원하는 오아시스 하우스사업과 기부식품 제공사업인 푸드 뱅크와 푸드 마켓 운영,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의 착한 가게 현판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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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제2회 경상북도 지역보장협의체 대회 개최와 지역보건의료 실무협의체 분과 운영등의 전문가 역량 강화 사업과 맞춤형 급여체계 전환에 따른 복지 현장성을 강화와 소통구조를 개선을 통한 복지 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43만 전 시민과의 공감, 소통, 협력을 통해 희망 복지실현과 더불어 사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