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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봉산 영산묘각사, '성남따라 별남따라 주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성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5일
이인선 경제부지사 참석 눈길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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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한불교 관음종 북봉산 영산묘각사(주지 용담스님)가 10월 4일 오후 6시30분부터 봉곡동 영산묘각사 야외무대에서 ‘제3회 성남따라 별남따라 주민과 화합하는 어울림 한마당’ 음악회를 열었다.

영산묘각사가 위치한 봉곡동 일대의 옛 지명인 ‘별남(星南)’이란 이름을 딴 이번 음악회는 올해로 3회째로 회를 거듭할수록 주민과 소통하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한마당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BC 싱싱별곡의 기웅아제인 한기웅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SBS 스타킹에 출연한 신유식의 소프라노 섹스폰 연주와 1989년 강변가요제 출신인 가수 진시몬과 정통 트로트 가수 진해성의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특히, TBC 싱싱별곡의 기웅아제와 단비의 특별출연으로 음악회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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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주지 스님은 “도심 속 자연의 오색을 품고 있는 북봉산 영산묘각사 도량에서 각기 다른 색의 무대를 통해 마음 속에 보다 밝고 화사한 그림을 담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주민들을 위해 더 많은 것과 더 좋은 것을 해드리고자 하는데도 이만큼의 작은 나눔밖에 해드리지 못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열려있는 공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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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음악회에는 이인선 경제부지사와 이태식 도의원, 박세진 시의원,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이 함께 참석해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특히, 문경군인체육회에 다녀오는 길에 들렀다는 이 경제부지사의 예상치 못한 참석은 구미 갑지역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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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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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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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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