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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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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달의 기업으로 (주)대경테크노를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 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과 곽현근 대표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프린터 및 휴대폰 부품 등 전기 전자부품 생산을 시작으로 끊임없는 아이템 개발을 통해 자동차 부품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 (주)대경테크노는 해외시장을 통한 판매 다각화에 매진하고 있는 지역 대표 글로벌 부품산업 강소기업이다.
자동차용 ABS 브레이크 핵심부품인 톤휠(Tone Wheel)과 와이어링 하네스커넥터, 터미널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주)대경테크노는 ISO 14001, TS 16949를 비롯해 SQ, MSQ, SES Tier2, 쌍용자동차 품질인증을 획득 하는 등 최상의 품질생산을 지향해 왔다.
이밖에도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과 사업 확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2008년 경상북도 고용대상 우수상, 2013년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곽현근 대표이사는 제58회 기능 한국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곽 대표는“대경(大炅)이라는 사명(社名)에 부응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