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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축소 반대, 기득권 주장일 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7일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소속 선출직 3백여명으로 구성된 농어촌 주권 지키기 경북연대가 국회 정론관에서 농어촌 지역의 선거구 축소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과 관련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이 기득권 유지를 위한 주장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경북도당은 6일, 15명의 경북 국회의원 중 새누리당 의원은 14명이고, 나머지 1명도 탈당한 새누리당 출신일 만큼 비정상적으로 여야편중이 심각한 상황에서 농어촌 선거구 축소를 반대하고 나선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러면서 경북도당은 경북지역의 새로운 신인을 발굴 할 수 있는 비례대표제나 석패율제를 도입해 경북의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는 것이 그 해답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존의 선출직 15명 중 가족이 경북에 거주하고 생활하는 의원이 몇이며, 과연 이들이 농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 왔는지를 먼저 따져 봐야 한다고 밝힌 경북도당은 새누리당 선출직으로만 구성된 농어촌 주권지키기 경북연대는 허울뿐인 기득권 지키기 경북연대로 비춰지는 선거구 축소 반대 주장을 그만둬야 한다고 밝혔다.
도당 관계자는 “여야의 균형 있는 견제만이 농어촌의 진정한 발전을 이뤄낼 수 있으며, 여야를 넘어 여당에도 존재하는 많은 정치신인들이 지금 경북이 가진 한계를 뛰어 넘는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야 할 때”라면서 “이를 위해 권역별 비례대표제나 석패율 같은 선거제도의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새정치 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대안이 없는 농어촌 선거구 축소는 반대하지만 그 속에서 선출직 수는 축소하고 비례대표의원 수 확대가 더 효과적인 대안임을 주장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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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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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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