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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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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7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시민명예감사관과 공무원 75명이 함께하는 ‘Yes-Gumi 명예감사관 워크숍’을 열었다.
명예감사관의 자긍심과 사기를 앙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구미시를 향한 시민감사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수구 청렴사회자본연구원 원장의 특강(청렴콘서트)을 시작으로 실크로드 경주에서의 청렴홍보활동과 송대말등대를 방문하는 청렴현장체험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4월 위촉된 Yes-Gumi 명예감사관은 읍면동별 2~6명, 총80명으로 구성돼 생활현장의 위법․부당한 사항과 시민 불편․불만사항 등을 신고하고 시가 주관하는 각종 감사에 참여하는 등 청렴도시 구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Yes-Gumi 명예감사관의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감하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청렴이 문화가 되는 도시 구미’를 함께 열어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