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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순 여협회장, 일일 명예시장에 위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6일, 정태순 여성단체협의회장(61)을 제26대 일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시정체험을 하도록 했다.
이날 오전 8시50분 박보생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정 명예 시장은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한마음 단합대회 참석을 시작으로 11시에는 장애인 복지관 개관 10주년 행사에 참석해 장애인들을 위한 좋은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청 전정에서 열린 생명과학고 농기계 기탁식에 참석한 명예시장은 농기계를 기탁한 진부(주)대표와 대동농금속 사장을 격려했다. 또 오후 2시에는 감문문무지구 소규모 용수 개발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농촌지역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명예시장은 오후 3시 이후에는 부영건설, 와촌 유통의 인재 양성 기금 기탁식에 자리를 함께 한 것을 비롯 각계각층 주민들과의 면담자리를 마련,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무리 시간대에는 또 각 부서로부터 제출된 주요 사항에 대해 결재를 진행하기도 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명예 회장은 “여성단체의 대표로서 일일명예시장 체험은 여성의 사회참여와 여성파워를 한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단체를 잘 이끌어 김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여협은 인재양성재단에 1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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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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