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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플라스틱 전문 엔피케이, 대규모 구미공장 준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8일
이인선 경제부지사 “ 동반 성장의 계기 마련했다”
ⓒ 경북문화신문
산업용 플라스틱 전문 (주)엔피케이가 6일, 구미4공단 외국인 투자지역에 대규모 컴파운드 공장을 준공했다. 일본 최대의 플라스틱 원료 가공회사인 니흔 피그멘트사의 한국 투자 회사인 엔피케이는 2018년까지 183억원을 투입해 소재부품형 자동차용 플라스틱 컴파운드 생산시설을 건립하는 등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돌입한다. 신규 고용인력은 60여명이다.
니혼 피그멘트(NIPPON PIGMENT)사와 합작한 가운데 1987년 설립된 ㈜엔피케이는 같은 해 제1공장 준공에 이어 1990년 들어서는 제2공장을 증설했다. 이를 계기로 범용 및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드 등 연간 생산 능력이 5만5천MT(톤)를 마크하면서 국내 플라스틱 가공분야의 선두 자리에 올라섰다.
이처럼 유망 기업이 4공단 외투지역에 둥지를 틀면서 IT 위주의 구미공단 산업의 다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품소재 산업 집적화와 함께 관련기업의 구미공단 입주에도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외국인 투자지역에는 ZF 렘페더샤시, 신화 타카하시 프레스, 엘링크링거코리아 등 글로벌 자동차부품소재 외국인투자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 2천여개의 IT기업과 2백여개의 자동차 관련기업이 입주해 있는 구미공단 특성으로 미루어 플라스틱 컴파운드 공장 건립은 산업간 협력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 동시에 150여명의 직간접적 고용과 함께 연관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 지속적인 첨단 부품소재 기업 유치를 통해 모든 산업들이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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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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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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