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
구미 경찰서가 2일 휴대폰 랜덤채팅 어플 일명즐톡을 이용해 성매매를 한 혐의로 성매매 여성과 성매수남 등 6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년 전부터 생활비 마련을 위해 스마트폰 랜덤채팅 어플을 이용해 불특정 남성들에게 즉석 만남 통한 성매매를 암시
하는 글을 올리고, 이를 보고 접근해온 남성들로부터 7~8만원을 받고 성매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여성을 상대로 성 매수남들을 파악하는 한편 사건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