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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한마음대축제 개막 16일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4일
11년 만에 부활, 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 마련
ⓒ 경북문화신문
42만 구미 시민들의 화합과 미래 도약을 위한 ‘2015 구미시민 한마음대축제’가 16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오른다.

11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43만의 꿈(Dream)! 하나된 구미!’라는 주제로 16일 전야제와 17일 본행사를 중심으로 15일부터 11일간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복합 문화․체육․예술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전야제가 열리는 16일에는 오후 4시부터 시민가요제와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김태우, 박미경, 멜로디데이 등 연예인 축하 공연과 문화예술행사, 불꽃 행사로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17일 금오산에서 성화를 채화한 뒤 구미 시가지 19km 구간에서 봉송한 데 이어 개막식장인 시민운동장에서 점화하면서 개막행사가 시작된다.

읍면동 선수단 입장과 대북공연,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문을 여는 공식행사는 대회기 게양과 주요 내빈들의 축사, 시민헌장 낭독, 성화점화와 선수단 퇴장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화합의 대동놀이와 전 시민이 참여하는 OX퀴즈, 장애인과 어르신,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친선경기로 오전 행사가 마무리 된다.
오후에는 각 경기장 별로 읍면동 및 학교 대항 체육․민속 경기가 열린다. 경기장 주변에는 행복나눔박람회와, 구미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농업인 한마당, 야생화 전시회, 일천만그루나무심기 사진전 등 연계 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중에는 금오산 올레길 주변 유등전시와 동아리 페스티벌, 구미음악제, 북콘서트 등 문화행사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가 이어진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축제공동추진위원장인 남유진 시장은 “11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42만 구미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 될 것” 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된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소중하고 멋진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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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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