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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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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청소년 농구대회가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선산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렸다.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경북지역 고등학교 12개팀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인 대회는 예선 리그전을 거쳐 4강 토너먼트 결승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결과 구미시 강동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경주시 대마이팀이 준우승, 상주시 곶감 폭격기팀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회가 열린 선산 청소년 수련관은 년 4회에 걸쳐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통해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전문수련 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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