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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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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운동 구미시 여성회(회장 강춘화)가 13일 선산읍에서 밑반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는 여성회는 읍면동 회원 30여명이 자매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54가구에 직접 밑반찬을 전달하며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들의 건강을 살펴왔다.
한편 1997년 바르게살기 운동 구미시 협의회 산하단체로 결성된 여성회는 현재 54명의 회원이 읍․면․동별 2인 1조로 독거노인과 자매결연을 맺어 월1회 이상 방문을 통한 청소와 반찬제공 및 말동무 등 봉사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