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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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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취업기회 제공과 구인업체 인력난 해소를 위해 13일 구미코에서 춘하추동 취업한마당을 열었다.
경북 경영자총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 , 구미 상공회의소,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취업 유관기관들이 공동 주관한 행사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2천 여명의 구직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또 (주)케이알 이엠에스, (주)KH 바텍 등 52개 기업체가 참여한 현장면접에서는 210여명의 구직자를 모집했으며, 168개 업체가 현장 알림판을 통해 구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입사지원 서류 클리닉과 직업심리검사, 지문적성검사, 면접 메이크업에 강의, 이력서용 사진 무료촬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돼 구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시는 민선 6기 일자리 8만개 창출과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시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