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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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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이 봉화군(군수 박노욱)과 16일 오전11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지역특성화 및 지속가능한 산림교육활성화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봉화군에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봉화군과 함께 산림교육활성화와 수준 높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산림교육과정 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환경연수원은 봉화군민 40명을 대상으로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8주간 봉화군에서 제49기 자연관찰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림환경을 주제로 ‘산림 및 자연관찰 분야별 기초이론 습득’,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산에 대한 이해’ 등이 진행된다.
이진관 경북환경연수원 원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봉화군에 특화된 맞춤형 현장 교육제공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도민의식이 증대되고 산림휴양도시 봉화군 건설에 도움이 되길”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