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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4개 시도 의장, 상생위해 손 맞잡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경북▪대구▪광주▪전남의회의장, 긴급 간담회


↑↑ 영호남 4개시도의회의장 간담회-왼쪽부터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 경북문화신문
경북과 대구, 광주와 전남등 4개시도 의회 의장이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16일, 전국시도 의장 협의회의 임시회 폐회 후 별도로 만난 이들 시도의장들은 긴급 간담회를 갖고, 당면한 양 지역의 주요 공동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영호남을 잇는 88올림픽고속도로의 11월말 확장 개통을 계기로 영호남 4개 자치단체가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동서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기로 했다. 특히 양 지역의 공동 현안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 차원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논의가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확장되고 있는 수도권 패권주의에 우려를 표한 4개 시·도의회 의장들은 영호남 4개 자치단체가 공동대응에 나가야 한다면서 더군다나 달빛동맹을 맺고 있는 대구(달구벌)와 광주(빛고을)뿐만 아니라 전남도와 경북도까지 아우르는 2+2 체제의 광역자치단체 협력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 동서화합을 위해 88올림픽고속도로를 달빛고속도로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국토교통부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한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또 협력과제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4개 시·도의회사무처에 TF팀을 각각 구성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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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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