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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예방 천사벨, 김천여중에 부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김천시 아동▪여성 안전 지역 연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이하 지역연대)가 19일,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김천여중을 방문하고 천사벨을 부착했다.
특히 이날, 지역연대 위원인 석성대 시 주민생활지원국장과 김강현 김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우동식 김천여중 교장과 함께 교내를 둘러보며 벨 작동 체험을 했다.
지역 연대는 지난 8월 25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폭력예방과 사고대처를 위한 사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천사벨을 부착 하기로 결정했다.
천사벨은 학교 내 통행이 많은 복도, 화장실 등에 부착한다. 응급상황 이 발생했을 때 누르면 교무실로 호출돼 담당교사가 즉시 긴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무전기를 통해서도 호출받은 장소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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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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