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장

감문국 이야기 나라 조성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김천시 3개 관광 사업 예산 274억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역사문화·관광도시를 표방한 김천시가 관광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거둔 성과는 그야말로 눈부실 정도다. 2년 연속 초대형 관광자원개발 사업을 선점하면서 관광중심 도시로서 발판을 확고히 다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시는 추풍령 관광자원화 및 부항댐 관광자원화 사업 관련 국·도비 등 29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고,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
여기에다 주마가편(走馬加鞭)하듯 한 시는 금년에도 관광분야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에 154원, 생태체험 펜션 조성에 90억원, 궤방령 장원급제길 조성에 30억원을 등 3개 사업에 274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감문국 이야기 나라 조성 사업은 역사문화 전시관, 야외전시장, 고인돌 공원을 조성해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다. 시의 정체성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생태체험 펜션 조성은 동심으로의 여행을 콘셉트로 잡고, 동물모양의 관광펜션 21동과 동물 카라반 6동을 김천부항댐에 조성, 기존의 오토캠핑장, 산내들 광장, 걷는 길, 출렁다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가족여행의 최적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 궤방령 장원급제길 조성사업은 장원 급제길, 주막·과거시험 체험장, 기원 탑 등을 만들어 궤방령이라는 문화적 자원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박 시장은 “미래의 성장동력은 관광산업”이라고 강조하고 “ 2∼3년 후에는 추풍령과 부항댐, 증산을 삼각편대로 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직접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