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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경북도 일▪가정 양립제도 조기 정착

경상북도가 일▪가정 양립제도 조기정착을 통해 아이 낳고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도는 19일 호텔금오산에서 대구고용노동청,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참여기업 10개사와 함께 일․가정 양립제도 실천 협약 체결과 함께 민·관·기업 16명으로 구성된 경북 출산 ․ 육아지원 협의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참여기업은 근로 원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근로자가 잠재력을 마음껏 펼쳐 핵심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또 일과 가정의 조화를 지원하기 위해 가족친화적인 경영활동과 근무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일․가정양립의 선도적인 실천을 하고 있는 ㈜세영기업(포항시)은 직원 및 배우자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3천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또 근로자 본인 및 배우자 출산지원 1백 5십만원, 근로자 자녀양육 및 교육지원 1억3천8백만원을 비롯한 직원예식 비용, 여가생활지원 등 가족친화에 적극 앞장 서고 있다.
또 에스포항병원(포항시)은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사내커플 권장 1백만원, 셋째자녀 1백만원 지원을 비롯한 육아휴직 ․ 출산휴직 시 전원 복귀하도록 했다.
이들 두 기업체는 이러한 사업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도 및 2015년도에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참여기업 10개사의 주요 이행지표로 ㈜세영기업, ㈜계양정밀, 유한킴벌리(주)김천공장, 구미 삼성물산, ㈜석원, ㈜금창, ㈜캐프 등 7개 기업체는 정시 출퇴근 및 가족친화 문화조성을 선택해 이행키로 했다.
또 ㈜영도벨벳은 유연근무, ㈜케이엠텍은 근로시간 단축, 에스포항병원은 직장 어린이집 확대설치와 직장도서관을 운영키로 했다.
도는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실천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기업체에 대해서는 포상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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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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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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