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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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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 지부가 주최하고 구미시 지회에서 주관한 2015 한마음 안보다짐 대회가 19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 허준영 한국자유총연맹총재와 허상호 경상북도지부 회장을 비롯한 도내 23개 지회 회원과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등 1천200여명이 참가했다.
회원들은 특히 이날, 자유민주주의 공동체를 수호하고 자유와 번영의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주민통합이 최선의 안보라는 각오로 국민안보의식 결집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는 반드시 지켜야 할 시대적 사명으로써 창립 61주년의 장년기에 접어든 자유총연맹의 헌신과 노력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앞당겨 왔다”면서, “앞으로도 자유총연맹이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화합과 상생의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5만5천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회장 허상호)는 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국민운동 및 민주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