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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번영, 통일시대 준비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한국자총 경북도지부 한마음 안보다짐 대회

ⓒ 경북문화신문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 지부가 주최하고 구미시 지회에서 주관한 2015 한마음 안보다짐 대회가 19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 허준영 한국자유총연맹총재와 허상호 경상북도지부 회장을 비롯한 도내 23개 지회 회원과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등 1천200여명이 참가했다.

회원들은 특히 이날, 자유민주주의 공동체를 수호하고 자유와 번영의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주민통합이 최선의 안보라는 각오로 국민안보의식 결집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는 반드시 지켜야 할 시대적 사명으로써 창립 61주년의 장년기에 접어든 자유총연맹의 헌신과 노력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앞당겨 왔다”면서, “앞으로도 자유총연맹이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화합과 상생의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5만5천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회장 허상호)는 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국민운동 및 민주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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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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