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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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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서성묵)가 15일 자매 마을인 구미시 무을면 주민을 대상으로 전자제품 서비스 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현준 경영지원담당 등 노사 대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봉사 활동에서는 주민들의 가전제품 점검과 함께,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TV 내부 청소 등을 통해 가전 제품에 능숙하지 못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
서 지부장은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더불어 사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