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노인 종합 복지관
어르신 문화예술축제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첫째날인 19일에는 어르신들의 서예 및 사군자 작품 전시와 시설운영 사진전, 글짓기 및 정보화 경연대회, 탁구, 당구, 게이트볼 등 체육경기, 수지침 및 발 맛사지 시연회, 우리차 시음회 등이 선을 보였다.
둘째날인 20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막식 및 공식행사에서는 1천 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과정을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보여드리는 반별 발표회 및 초청가수 한기웅과 단비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어울림의 장을 선 보였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평생을 희생해 오신 여러분들을 위한 어르신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