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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구미시 우수 지자체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1일
나눔 봉사단은 최우수 단체상 수상

2015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 포상 및 나눔 봉사단 총회가 20일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경북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 주최로 열렸다.
포상식에서는 우수 지자체로 구미시, 최우수 단체로 구미시 나눔봉사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구미시 GS E&R 구미 열병합발전소와 나눔봉사단 송경화 사무국장 등 2명이 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월말까지 실시한 희망 2015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11억 2천 9백만원을 모금하면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모금 9년 연속 경북 도내 모금액 1위를 달성했다. 또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의 생활 속 나눔 실천을 적극 지원해 왔다.
남유진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힘을 모아주신 시민과 기업, 단체의 노력에 힘입어 우수 지자체 수상을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김찬수) 역시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3년 연속 최우수 봉사단으로 구미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2013년 3월 22일 발대식을 가진 나눔봉사단은 지금까지 31명의 단원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배분․문화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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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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