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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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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회(의장 김병철)가 2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17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운영 2건(의원 발의), 안전행정 10건, 산업건설 7건 등 총 19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하며, 다음달 2일 제9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제2차 본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을 시작으로 직제 순으로 30일 제8차 본회의까지 2016년 역점사업과 현안사항 등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가 예정돼 있다.
김병철 의장은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도 시책 구상 임시회 회기 동안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내년도 업무계획과 의안을 꼼꼼히 살펴 시민들의 뜻이 잘 반영되고 적절하게 수립되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