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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민생현장으로 숨가쁜 구미시의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하영)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영철)가 10월 임시회 기간 중인 22일 현장 방문활동을 실시했다.
▶기획행정위원회
구미시 인재 육성의 요람인 서울 구미학숙, 그리고 국비확보와 투자유치의 전진기지인 서울사무소 방문한 가운데 시설을 둘러보고 현황을 청취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개관, 운영 중인 서울 구미학숙에는 현재 서울대 등 23개 대학에 재학 중인 93명의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또 1996년 개소한 이후 구미의 투자환경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등의 투자유치 활동과 지역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지원하면서 구미시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 사무소는 지난해, 사무실을 구미학숙 내로 이전해 장학재단 관련 업무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위원들은 “인적자원은 도시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훌륭한 인재 양성과 유치를 위해 구미학숙과 같은 지원시설이 꼭 필요하다.” 며 관계자 및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 지방자치단체 간 국비확보, 투자유치 등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 주목하고,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 산업건설위원회
구포~덕산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현장과 황상동 검성지 생태공원 조성현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현황 청취와 함께 현장 점검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미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순환도로인 구포~덕산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와 관련 위원들은 “물동량 수송이 더욱 원활해지면서 도심지 교통체증도 완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많은 시민들이 기대하고 있다”면서 “성실한 시공과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검성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주거지역에 밀접한 생태공원의 특성을 잘 살려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도심 속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미전자정보 기술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각종 연구 성과와 주요 사업 현황을 청취한데 이어 6월 개소한 시제품 제작 지원센터를 둘러보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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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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