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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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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21일 오후 4시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장영환)에서 JC회원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3선 도의원으로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생활정치를 펼쳐온 자신의 이야기와 JC회원으로서 갖춰야 할 책임과 역할에 대한 내용이었다.
2002년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윤 부의장은 이날, 당시의 경험과 활동을 소개하면서 선출직 생활정치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JC가 있었다고 회고했다. 또 후배들에게는 젊은 지도자로서 사회와 국가, 인류에 봉사할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역량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강의를 통해 자신의 정치철학인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책임감있는 리더십’과 ‘JC회원으로서 회의진행 방법과 기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윤부의장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 책임지는 것은 청년들의 몫”이라고 강조하고, “ 새로운 길을 향해 앞장서서 달리는 미래지향적 소통과 배려의 리더십을 키우는 것이 제일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했다.
열심히하시는 당신의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
언젠가는 구미시를위해 큰일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윤의원 화이팅입니다
11/05 12:2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