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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도의원, 구미 총선 출마 입장 밝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6일
“다시 일어 납시다, 희망의 길, 함께 열어갑시다”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이 내년 구미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0대 초반, 구미시의회 의원에 출마해 낙선한 아픔을 딛고 30대 초반에 다시 도전해 성공신화를 쓰면서 세간의 화제를 모은 구 의원은 지난 2010년에는 경북도의원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구미를 이끌 차세대 주인공으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서민층을 대변하는 의원으로 평가받는 구의원은 시의원 시절, 전국 최초로 도시가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심지역 서민을 위한 조례를 제정, 시행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영남 지역 신국제 공항 유치와 관련해서도 지역민의 민심을 대변해 대구에서 서울에 이르는 구간을 마라톤을 통해 실천하면서 서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한 구의원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내년 4월 실시하는  총선에 출마하겠다”면서 “ 후배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정치, 욕심을 부리지 않는 무탐욕의 정치, 지역과 운명을 같이하는 공동 운명체적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묵묵히 앞만 보고 가겠다”고 밝혔다.
구의원은 특히 “미국이 세계사에 일류의 문명사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자아 집착의 철학을 극복한 대아 철학의 이념,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프론티어싶이 최소한의 가치관으로 정립돼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 새로운 희망, 새로운 행복, 새로운 질서를 여는 구미 행복시대를 위해 남이 내지 않는 길을 과감하게 개척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구의원은 11월말 경 도의원직을 사퇴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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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광평주민
제발 금뺏지달고 여의도 입성해서 42년동안, 전 구캐원  지사 시장 의원들... 헛공약 남발로  방치된 
구미IC앞 완충녹지 좀 해결해 주시요.. 이번엔 지발 좀..
11/01 15:00   삭제
홍성만
지발구자근의원님구미좀살리주이소
당신바께업으예
10/30 17:40   삭제
박씨대장
구의원이항상애기하던 구미에진행중인 현과제물들을 쭉~연결시켜 마무리시키는게우선맞네
그리고우리에게항상말해주었던 등따시고 배부르게 만들어주게나 힘내시게나
10/29 18:12   삭제
형곡김성빈
저희들이지켜보고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9자근
10/29 14:07   삭제
친박
결국 마지막엔 국방부차관인가먼가하는사람이랑 구자근의원님이랑 둘싸움이된다고 모두예측하고있군요 이왕이렇게된거 의원님화이팅하십시요 구미시민이 뒤에 든든히 받치고있습니다
10/29 13: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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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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