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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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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이 내년 구미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0대 초반, 구미시의회 의원에 출마해 낙선한 아픔을 딛고 30대 초반에 다시 도전해 성공신화를 쓰면서 세간의 화제를 모은 구 의원은 지난 2010년에는 경북도의원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구미를 이끌 차세대 주인공으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서민층을 대변하는 의원으로 평가받는 구의원은 시의원 시절, 전국 최초로 도시가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심지역 서민을 위한 조례를 제정, 시행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영남 지역 신국제 공항 유치와 관련해서도 지역민의 민심을 대변해 대구에서 서울에 이르는 구간을 마라톤을 통해 실천하면서 서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한 구의원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내년 4월 실시하는 총선에 출마하겠다”면서 “ 후배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정치, 욕심을 부리지 않는 무탐욕의 정치, 지역과 운명을 같이하는 공동 운명체적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묵묵히 앞만 보고 가겠다”고 밝혔다.
구의원은 특히 “미국이 세계사에 일류의 문명사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자아 집착의 철학을 극복한 대아 철학의 이념,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프론티어싶이 최소한의 가치관으로 정립돼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 새로운 희망, 새로운 행복, 새로운 질서를 여는 구미 행복시대를 위해 남이 내지 않는 길을 과감하게 개척해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구의원은 11월말 경 도의원직을 사퇴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발 금뺏지달고 여의도 입성해서 42년동안, 전 구캐원 지사 시장 의원들... 헛공약 남발로 방치된
구미IC앞 완충녹지 좀 해결해 주시요.. 이번엔 지발 좀..
11/01 15:00 삭제
지발구자근의원님구미좀살리주이소
당신바께업으예
10/30 17:40 삭제
구의원이항상애기하던 구미에진행중인 현과제물들을 쭉~연결시켜 마무리시키는게우선맞네
그리고우리에게항상말해주었던 등따시고 배부르게 만들어주게나 힘내시게나
10/29 18:12 삭제
저희들이지켜보고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9자근
10/29 14:07 삭제
결국 마지막엔 국방부차관인가먼가하는사람이랑 구자근의원님이랑 둘싸움이된다고 모두예측하고있군요 이왕이렇게된거 의원님화이팅하십시요 구미시민이 뒤에 든든히 받치고있습니다
10/29 13:0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