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3일 동안 인구주택 총 조사를 실시한다.
5년마다 실시되는 조사는 11월 1일 0시 현재 대한민국 영토 내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의 인구수와 가구·주택 등 경제적 특성 등을 파악해 결과를 분석, 공표하는 조사다.
올해 조사는 지난 2010년에 비해 전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조사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로 대체하고, 표본조사는 대표가구 20%만 선정, 5가구 중 1가구만 현장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방법은 인터넷과 방문면접으로 진행되며, 인터넷은 2015년 24일부터 31일까지 인구주택 총 조사 홈페이지(2015.census.go.kr)를 통해 이뤄지며, 방문면접은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방문해 진행된다.
한편 결과는 국가주요정책의 기초자료로 제공되며 각종 표본조사의 모집단자료와 장래인구 및 가구추계, 노령화지수, 주택보급률 등 정책입안과 지역 개발계획 수립에 활용됨은 물론 대학·연구기관 및 기업 마케팅 전략에도 활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