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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6일
구미상공회의소, DGB 금융그룹 공동 주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과 공동으로 22일2층 대강당에서 제21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남유진 시장과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이태형 구미소방서장, 조규찬 구미세관장, 김유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상공의원, 회원사대표 및 임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세돈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의 초청 특강으로 진행됐다.

2016년 국내외 경제환경과 대응전략 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신 교수는 국내경제와 국제 금융경제 환경, 핵심 정책현안과 경제전망, 기업의 대응전략 및 환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우리나라와 일본의 품질과 기술 격차는 과거에 비해 거의 비슷해진 상황에서 환율 변동에 따라 수출환경이 급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엔화를 비롯한 위안화 평가절하 등 각국의 환율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경제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경쟁국 환율 변동에 따라 유연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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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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