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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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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3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2015 추석장사씨름대회와 제35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 볼링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남유진 시장은‘2015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등극한 정경진(28세)선수와 전국단체대항 볼링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한별(23세)선수와 준우승에 빛나는 김진선(22세)선수에게 “언제나 도전하는 정신으로 더욱더 기량을 연마해 시의 영예를 빛내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구미시청 직장운동 선수단은 육상,테니스,검도,씨름,볼링 5개 종목에 감독 5명, 선수 4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7명(육상1, 검도4, 볼링2)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구미를 빛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