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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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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자연보호 구미시 협의회(회장 천명석) 주관으로 22일 (목) 14:00 동락공원 전자신종 앞에서 제18회 자연보호 백일장을 열었다.
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서는 운문, 산문, 그림, 서예 등 4개 부문에서 참가 학생들이 실력을 뽐냈다.
또 해를 거듭 할수록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 되고 있어 명실상부한 자연보호운동 발상지 구미를 대표하는 백일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대회시상은 심사를 통해 11월 중에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12월 중에 작품집을 발간해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