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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인자위 청년고용절벽 해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6일
경북 지역 인적자원 위원회 제2차 위원회의
ⓒ 경북문화신문
경북 지역 인적자원개발 위원회(위원장 고병헌 이하 인자위)가 21일 구미 호텔 BS에서 제2차 위원회의를 실시했다.

회의에는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단 전용환 단장과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권오탁 사무처장,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박삼동 지역협력과장,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이윤상 과장,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지역 단체 및 협회 대표 등 인자위 위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지역의 인력 및 훈련수요 최종 보고회를 통해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진행한 회의는 경북지역 교육훈련과 인력양성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인자위는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가중치 적용을 통한 수요예측과 지역 내 교육훈련실시과정 및 기관의 공급조사를 병행해 수급분석결과를 다음달 공동훈련센터 공모에 활용하기로 했다.

또 상시수요조사(FGI)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수요조사 결과에 대한 보완과 보정․검증도 수요조사 자문위원들을 통해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창조경제혁신센터 위원위촉, 공동훈련센터 공모계획안, 2016년도 사업계획안, 예산변경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원안대로 가결 처리했다.

장영호 경북경총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요조사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지역과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하고,“청년고용창출과 일자리미스매치 해소, 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 제고로 경북지역 고용률 향상과 경제활성화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자위는 지난 출범행사에서 채택된 노사정 협력선언의 실천과제로 NCS및 일학습병행제에 대한 홍보와 확산에 앞장서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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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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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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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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