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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어린이집 28일부터 집단 휴원, 구미도 동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정부의 어린이집 보육예산에 맞서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가 내일부터 사흘동안 휴원에 들어간다. 이에 구미시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도 이에 동참한다는 입장이다.

구미시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권순교)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동안 보육교사들의 연차휴가 동시사용 및 집단휴원과 같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하지만 관내 206곳 가운데 70~80%가 참여할 예정이고 참여하는 어린이집도 최소한의 교사를 출근시켜 맞벌이 가정 등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계획으로 보육 대란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구미시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는 “정부가 영아반(만0~2세) 보육료 예산을 3%인상한다고 발표했으나 내년도 복지부 예산에는 영아반 보육료 지원단가가 동결됐고 총액은 1천 460억원 감소했다”며 “누리과정도 보육료 예산도 편성되지 않았다”며 이로 인한 보육환경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연합회는 2016년도 누리과정 보육료 30만원 지원약속 이행 ▲종일반(현재 12시간) 보육 8시간제로 전환 및 초과보육비 정부 지원 ▲보육교사 근무여건 및 처우개선 대책 수립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영아반보육료 10% 인상, 민간·가정어린이집 기본보육료 대신 교사인건비 지급 ▲유보통합 진행 과정 공개 등을 요구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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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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