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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유아교육과 ‘이쁘동이제’ 학술제 꼬마손님에게 인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8일
지역유아축제로 자리매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유아교육과(학과장 윤호열)가 27일부터 28일 양일간 교내 긍지관 대강당에서 ‘제21회 이쁘동이제’를 개최해 지역 어린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구미·김천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2천100여 명을 초청한 이번 행사는 총 3회의 무대공연과 학생들이 손수 만든 형형색색의 교과교구전이 열렸다.
국악‘부채춤’으로 시작된 공연은 인형극‘청개구리 이야기’, 율동‘숫자 송’, 동화구연‘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동극‘놀부와 흥부’, 합창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교과교구전에는 1학년 학생들이 만든 200여 점의 다양한 교구들이 전시돼 참가 어린이와 교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경북문화신문

매년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가을학술제로 개최되는 ‘이쁘동이제’(이쁜 어린이 잔치)는 공연연습과 준비를 통해 선후배와 학우들 간의 소통과 배려, 협동과 창의성을 기르는 인성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무대공연과 전시회를 통해 실기능력 향상과 유아교사로서의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연출을 맡은 김진아 교수는 “어린이들의 밝은 정서함양을 위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행사가 매년 지역 어린이들이 기다리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것 같아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윤호열 학과장은 “유아교육과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학술제 공연을 준비하면서 더욱 단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의 특기능력 개발과 유아교사에게 필요한 자기 주도적 지도능력 배양을 위해 지역 유아교육기관과 산학교류를 활성화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8일 유아교육과 총동창회(회장 이말름)가 참석해 후배사랑 동창회 장학금과 모범적인 선후배에게 상을 전달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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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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