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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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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금오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산악인들이 함께하는 제31회 금오산악제 및 제5회 새마을기 등산 대회가 25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사)대한산악연맹 경북구미시연맹과 구미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사)대한산악연맹 경북구미시연맹이 주관한 행사에는 최성모 구미시 연맹회장, 강석호(새누리당 영양,영덕,봉화,울진)경상북도연맹 회장, 남유진 시장, 김익수 시의회 의장, 윤창욱 도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각시․군 산악연맹 회장 및 회원, 산악인, 시민 등 약 1만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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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화합 한마음 금오산 산행 및 등산대회, 산신제, 기념식, 산악회별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오산악제와 새마을기 등산대회는 동호인과 시민들 간에 실력을 겨루고 악우의 정을 나누는 화합과 친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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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모 구미시 산악연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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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장도 환영사를 통해 “31회 째를 맞는 행사를 통해 산이 주는 교훈을 다시 한번 깨닫고,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인식해 시민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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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 역시 “역사의 흔적이 쌓인 천년고찰과 유서 깊은 문화유적 등 태양의 정기를 받은 명산, 금오산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열린 금오산악제 시상식에서는 황삼석 구미시 산악연맹 상임 부회장과 오복 산악회가 영예의 대상을 신동현 상임부회장, 박상하 부회장, 강경숙 상임이사가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LG경북 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과 도레이첨단소재 임동섭 인사부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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