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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건축 규제 완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9일
건축물 일조권 적용 제외 구역 지정
구미시가 21일 도시미관과 일조권 확보를 위해 너비 20m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를 일조권 적용 제외 구역으로 하는 건축물의 높이 제한 제외구역을 지정․공고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시는 이번 규제 완화는 20m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에 기존 일조권을 적용해 건축물들 계단식으로 형성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건축가능면적이 감소해 사업성이 낮아져 건축경기가 침체하는 등, 문제점이 나타남에 따라 규제 완화를 통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또 20m 이상 도로변에는 높은 지가 등의 이유로 단독주택이 아닌 상가형 건축물이 주로 들어서고 있어 정북방향 건물에 대한 일조권 확보 필요성이 낮다는 점도 감안했다고 덧붙혔다.

한편 이번 공고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0조(용도지역의 세분)에 따른 주거지역 중 전용주거지역과 일반주거지역 에만 해당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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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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