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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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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가 28일 해평 청소년 수련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연수 및 평가 대회를 열었다.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이종평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등 500여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특강과 유공자 표창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총 2개 단체, 18명이 수상한 표창식에서는 윤무곤 수석 부회장이 행정자치부 장관상, 선주원남동 위원회 전점용 부위원장, 신평2동 위원회 신미순 위원이 구미시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인동동 위원회가 최우수, 상모사곡동이 우수 위원회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어 진행된 화합행사에서는 줄다리기, 이어달리기를 비롯해 장기 자랑 시간도 마련돼 회원들간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