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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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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미(가칭) 하이패스IC 신설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
시는 28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미(가칭) 하이패스 IC 설치·운영사업 협약 체결을 했다.
전체 사업비 250억원 중 영업시설 설치비 및 IC 공사비 50%를 도로공사에서 부담하기로 한 협약에서 시는 토지 보상비, 공사비 와IC 접근을 위한 도시계획 도로 개설 등 나머지 사업비를 부담하기로 최종 합의 했다.
향후 일정으로는 도로공사에서 2015년 11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2016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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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보(신계) 하이패스 IC 위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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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시는 소보(신계) 하이패스 IC 신설공사도 확정돼 2017년 6월에 상주영천간 고속도로와 동시에 개통될 예정으로 있어 구미하이테크벨리(5공단)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 되면서 물류 수송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