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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도청 신도시에 3천억 투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9일
경북도 메디컬 콤플렉스 조성 투자양해각서 체결

경북 도청이전 신도시 조기 정주여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과제 중의 하나로 꼽혀 온 대형 종합병원 투자유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지난 달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의료법인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3천억원 규모의 메디컬 콤플렉스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도청 신도시 2단계 부지 내에 건설 될 메디컬 콤플렉스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총 2천300병상 규모의 초대형 종합병원으로 직종별로 총 2천831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안동병원은 1단계, 경북권역 응급의료센터 ․ 외상센터 ․ 응급의료헬기 운영센터를 우선 설치해 신도시 내에 발생하는 응급의료수요에 대응키로 했다.
또 2단계 급성기병원 ․ 암센터 ․ 재활전문센터 ․ 수치료센터 등을 건립해 급성기, 만성기 질환에 대응하고, 임직원 숙소를 건립을 통해 신도시 내 임직원의 이주·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최종단계인 3단계 사업으로는 의료관광센터 ․ 메디컬호텔 ․ 문화복합시설 설립해 해외의료관광수요를 흡수하는 등의 순차적으로 메디컬 콤플렉스를 조성 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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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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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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